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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주택 또 떨어졌다면 — 우선공급 순위에서 밀리는 이유와 다음 모집에서 붙는 3가지부동산·청약 2026. 10. 12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• 서류 제출 전에 떨어졌다면 이유는 자격이 아니라 순번이에요. 우선공급 순위 → 같은 순위 안 배점·추첨 순서로 거르기 때문이에요• 순위는 보통 해당 지역에 사는지, 일하는지로 나뉘어서, 어느 지역 공고에 넣느냐에 따라 내 순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• 같은 공고 안에서도 단지·타입·유형별 경쟁률 차이가 커요. 지난 경쟁률이 다음 선택의 가장 좋은 자료예요• 우선공급에서 밀리면 별도 신청 없이 일반공급으로 자동 전환돼요 (SH 공고 기준)• 이미 예비 순번이 있다면 주의 — 새 공고에서 예비입주자가 되면 이전 예비 지위가 자동으로 사라져요 (SH 공고 기준)행복주택 결과 조회 화면을 열었는데 이번에도 이름이 없어요. 한 번이면 운이 없었다 싶은데, 두세 번째가 되면 내가 뭘 잘못 넣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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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팀목으로 전세 사는데 내 집 마련 가능할까요? — 전세대출 상환·디딤돌 전환, 같은 날 맞추는 법금융·대출 2026. 10. 11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버팀목(전세)과 디딤돌(매매)은 둘 다 주택도시기금 대출이라 동시에 둘 수 없어요 • 그래서 디딤돌을 받으려면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을 먼저 갚아야 해요 • 실무에선 디딤돌 실행 당일에 전세대출을 전액 상환하는 식으로 같은 날 맞춰요 • 전세 보증금 반환 시점과 매매 잔금일을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• 은행과 40~50일 전부터 미리 협의해야 상환·실행이 매끄럽게 돼요버팀목으로 전세를 살다 보면 "이 대출 있는 채로 집을 살 수 있나?" 하는 고민이 생겨요. 전세대출을 아직 다 못 갚았는데 매매 대출(디딤돌)이 또 나올지 걱정되죠. 결론부터 보면 가능하지만, 순서와 타이밍을 맞춰야 해요. 두 대출은 같이 들 수 없어서, 전세대출을 정리하는 날과 집값을 치르는 날을 잘 맞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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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금자보호 1억으로 올랐는데 — 적금 만기 목돈, 이제 한 은행에 다 넣어도 되나요?금융·대출 2026. 10. 10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2025년 9월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5,000만원 → 1억원으로 올랐어요 • 1억은 '한 금융회사당, 원금+이자 합쳐서' 1인 기준이에요 • 그래서 1억 넘는 목돈은 여전히 다른 은행으로 나눠 넣는 게 안전해요 • 원금을 딱 1억 채우면 이자까지 더해 1억을 넘겨 일부가 보호 밖이 될 수 있어요 • 저축은행 고금리를 쓸 땐 '예금자보호 대상' 문구부터 확인하세요적금 만기로 목돈이 들어오면 "이 돈 어디 둬야 안전하지?" 하는 고민이 따라와요. 예전엔 5,000만원이 넘으면 은행을 쪼개서 넣어야 했는데, 2025년 9월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올랐어요. 그럼 이제 한 은행에 1억을 그냥 넣어도 될까요? 반은 맞고 반은 조심해야 해요. 뭐가 바뀌었고, 목돈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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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퇴사했는데 연말정산, 회사가 해준 걸로 끝? 5월에 더 돌려받는 경우보험·절세 2026. 10. 9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• 퇴사할 때 회사가 하는 정산은 기본공제 위주의 약식 정산이에요• 신용카드·의료비·보험료·연금 같은 공제 대부분이 빠져 있어요• 그래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빠진 공제를 넣으면 더 돌려받아요• 5월 신고는 의무가 아니라 '돌려받고 싶으면' 하는 것이라, 안 하면 그냥 못 받아요• 5월을 놓쳐도 경정청구로 최대 5년까지 소급해서 받을 수 있어요올해 퇴사하고 아직 쉬고 있다면, 연말정산은 끝났다고 생각하기 쉬워요. 퇴사할 때 회사에서 정산해줬으니까요. 그런데 그 정산은 '기본만 반영한 반쪽짜리'인 경우가 많아요. 신용카드도, 의료비도, 보험료도 거의 안 들어가 있거든요.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돌려받을 수 있는 돈을 놓치게 돼요. 왜 그런지, 5월에 뭘 하면 더 돌려받는지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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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께 집 살 돈 빌렸는데, 차용증만 쓰면 되나요? (2.17억·4.6% 기준)부동산·청약 2026. 10. 8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가족끼리 돈을 빌려도 차용증만으로는 증여로 보일 수 있어요 — 실제 상환 내역이 핵심이에요 • 국세청 적정이자율은 연 4.6%, 이자 차액이 연 1,000만원 미만이면 증여로 안 봐요 • 그래서 약 2억 1,700만원까지는 무이자로 빌려도 괜찮다고 해요 • 단, 이자를 주면 부모가 이자소득세 27.5%를 내야 해서 오히려 복잡해질 수 있어요 • 계좌이체로 원금을 5년 안에 나눠 갚은 기록이 있어야 '진짜 차용'으로 인정돼요부모님이 집 살 돈을 보태주실 때, "증여세 나오니 차용증 써두자"는 말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. 그런데 차용증 한 장 써두는 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면 위험해요. 국세청은 가족 간 돈거래를 일단 증여로 보고 출발하기 때문에, 차용증보다 실제로 갚은 흔적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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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주인이 전세금 못 준다는데 — 만기 후 순서대로 (내용증명 → 임차권등기 → HUG 이행청구)부동산·청약 2026. 10. 7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만기에 보증금을 못 받으면 ①내용증명 → ②임차권등기명령 → ③이행청구(또는 소송) 순서로 진행돼요 • 임차권등기명령은 이사 가도 내 권리(대항력·우선변제권)를 지켜주는 핵심 장치예요 • 등기부에 실제 기재되기 전에 이사하면 권리가 사라져요 — 결정만으론 부족해요 •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했다면 종료 후 1개월 안에 HUG 이행청구로 받아요 • 그 전에 만기 6~2개월 전 갱신거절 통지를 안 하면 자동 연장돼 이행청구가 막혀요만기가 다가오는데 집주인이 "다음 세입자 들어와야 준다"며 미루면 머릿속이 하얘지죠. 당장 이사는 가야 하고, 보증금은 묶여 있고. 이럴 때는 감정적으로 다투기보다 정해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게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. 특히 순서가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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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이직했는데 연말정산 — 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안 내면 5월에 토해내요보험·절세 2026. 10. 6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올해 이직했다면 전 직장 소득까지 합쳐서 연말정산해야 해요 • 그러려면 전 직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을 현 직장에 내야 해요 • 안 내면 현 직장 것만 정산돼서, 5월에 종합소득세로 따로 신고해야 해요 • 그마저 안 하면 과소신고 가산세가 붙을 수 있어요 • 영수증은 전 직장에 요청하거나, 퇴사 다음 해 3월부터 홈택스에서 직접 떼요올해 회사를 옮기셨다면, 연말정산이 평소보다 조금 복잡해져요. "전 직장 건 그쪽에서 알아서 했겠지"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, 그러면 2월 연말정산에서 현 직장 급여만 정산되고 전 직장 몫은 빠지게 돼요. 그 결과가 5월에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상황으로 돌아오기도 해요. 왜 그런지, 뭘 준비해야 2월에 한 번에 끝내는지 정리해볼게요.왜 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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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덕강일3단지 본청약 10월 — 신규 215가구, 사전청약 안 했어도 넣을 수 있어요 (반값 아파트)부동산·청약 2026. 10. 5. 10:00
📌 이 글의 핵심 요약 • 고덕강일3단지 본청약이 10월 중 공고 예정이라고 해요 (원래 8월에서 연기) • 전체 1,305가구 중 사전청약분을 빼고 신규 215가구가 나와, 사전청약 안 했어도 넣을 수 있어요 • 토지임대부(반값 아파트)라 건물만 분양받고 땅은 월세처럼 빌려요 • 59㎡ 분양가 약 3억 5,500만원 + 월 토지임대료 약 40만원 수준이라고 해요 (추정) • 신청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, 자격·금액은 공고문에서 확정돼요서울에 3억대 새 아파트라니 눈이 번쩍 뜨이죠. 고덕강일3단지 본청약이 10월에 나온다는데, "사전청약 안 했는데 나도 넣을 수 있나?" 싶으실 거예요. 결론부터 말하면 넣을 수 있는 신규 물량이 따로 있어요. 다만 이 단지는 일반 분양이 아니라 '반값 아파..